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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 현숙 2018-05-24 13:52:13

    대구인의 한사람으로 이기사를 읽어며 상당이 불쾌감을 전합니다.
    기자라면 자기 잣대의견을 좀 수그려야되는것 아닌가요
    대구인을 비하하는 글~
    더블당의 촉수로 느껴지는군요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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