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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공사현장에서 누수…일부 가정 수돗물 공급 끊겨

기사승인 2019.01.12  11:2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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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8시 30분쯤 경기도 구리시 교문동 장자 사거리 지하철 8호선 별내 3공구 공사현장에서 누수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구리시 관계자는 "누수가 발생한 곳은 300mm 상수도관이 지나는 곳"이라며 "공사 중 파열은 아니고 강한 수압 등으로 인한 밸브 풀림으로 인한 누수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또 "누수가 발생한 상수도관의 수돗물 공급을 막고 원인을 파악 중"이라며 "오후 2시쯤 복구 작업이 끝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상수도관이 차단되면서 수택1동, 수택2동 일부 가정의 수돗물 공급이 끊겼습니다.

구리시는 문자메시지 등을 통해 단수 사실을 시민에게 알리고, 주민 불편이 최소화되도록 지하철 공사업체와 복구 작업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BBS 보도국 bbsnewscokr@bbsi.co.kr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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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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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이없네 2019-01-12 15:16:32

    전화 했더니 5시쯤 되야 물나올거랩니다.
    주말 아침부터 씻지도 못하고 참....신고 | 삭제

    • 2019-01-12 14:45:39

      누가?? 누구한테?? 문자받은사람 있어?? 누구하나 문자받은사람 없는데?? 구리시민이고 자영업자인데 3시가 다 되가도록.. 주말장사 이리 망치믄 우짜라는거야.. 딥 빡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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