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美국무부, "김정은, 한미훈련 이해"....북미정상회담 예정대로

기사승인 2018.05.16  08:12:52

공유
default_news_ad1

북한의 남북 고위급 정상회담 취소 위협에 미 백악관은 즉각적 대응을 자제하며 일단 상황을 파악해 보겠다는 신중한 입장을 드러냈습니다.

백악관은 북한의 남북 고위급 회담 중지 일방적 통보 소식에 국가안보회의, 국방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했습니다.

미 국무부도 연합훈련은 방어훈련, 한미동맹 정례적 일상이라고 강조하면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이미 한미 훈련이 합법적이고 사전 계획에 따라 이뤄지는 것을 알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헤더 노어트 국무부 대변인은 정례 브리핑에서 이같이 언급하면서, 다음달로 예정된 북미정상회담이 취소돼야 한다는 입장을 들은 바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또 북미정상회담이 불발될 가능성을 묻는 질문은 너무 가정적이라면서, 미국은 트럼프 대통령과 김 위원장의 다음달 회담이 그대로 진행된다는 생각 아래 준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BBS 보도국 bbsnewscokr@daum.net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ad38

BBS 뉴스와 사람들

item48
ad39

BBS 화쟁토론

item49
ad36

BBS 인터뷰

1 2
item43

BBS 기획/단독

1 2
item36

BBS 불교뉴스

1 2
item42

BBS 칼럼

1 2
item35
default_side_ad3

기자수첩

1 2
item41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