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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한의대 최창형 교수, 단분산성 고기능성 하이드로젤 입자제조 기술 개발

기사승인 2018.04.17  16:4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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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한의대 화장품공학부 최창형 교수

대구한의대학교 화장품공학부 최창형 교수 연구팀이 미국 터프츠대학(이현민 교수 연구팀)과 공동연구를 통해 바이오센서와 약물전달에 활용 가능한 단분산성 고기능성 하이드로젤 입자제조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대구한의대에 따르면 최 교수를 비롯한 연구팀은 미세유체기술을 이용해 연속적으로 단분산성 에멀젼을 제조하고 내부에 담지된 조합된 단량체의 빠른 중합을 통해 다양한 화학적 기능성을 가진 하이드로젤 입자를 제조했습니다.

또 콘쥬게이션 화학을 적용함으로써 여러 종류의 단백질을 매우 효율적으로 캡슐화 할 수 있는 기술을 구축하게 됐습니다.

최창형 교수는 “이번 연구 결과는 높은 효율의 생체분자를 손쉽게 캡슐화 함으로써 고성능 하이드로젤기반 바이오센서 구축에 활용 가능하다”며 “ 해당 기술은 고부가가치 기능성 화장품의 특수제형으로써 널리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이번 연구 결과는 세계 권위지인 랩온어칩(Lab on a Chip, Impact factor=6.045) 2월 온라인판에 게재됐습니다.

김종렬 기자 kjr21c@naver.com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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