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박근혜, 1심 항소포기서 제출...재판 보이콧 이어질까

기사승인 2018.04.16  17:32:43

공유
default_news_ad1

‘국정농단’ 사건으로 1심에서 징역 24년을 선고받은 박근혜 전 대통령이 법원에 항소포기의 뜻을 밝혔습니다.

박 전 대통령은 오늘 오후 4시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22부에 항소포기서를 제출했습니다.

이로써 지난 13일 박 전 대통령의 동생, 박근령 전 육영재단 이사장이 제출한 항소장은 효력을 상실하게 됐습니다.

박 전 대통령은 지난해 10월 법원이 구속 기간을 연장하자 “헌법과 양심에 따른 재판을 할 것이라는 재판부에 대한 믿음이 더는 의미 없다는 결론에 이르렀다”며 재판을 계속 거부해 왔습니다.

따라서 2심 재판 역시 박 전 대통령이 출석하지 않은 가운데 검찰이 항소한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될 전망입니다.

검찰은 지난 11일 박 전대통령의 1심 선고에 대해 “일부 무죄 부분에 문제가 있으며 전체적인 양형도 부당하다”며 항소를 제기했습니다.

서일 기자 blueclouds31@bbsi.co.kr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ad38

BBS 뉴스와 사람들

item48
ad39

BBS 화쟁토론

item49
ad36

BBS 인터뷰

1 2
item43

BBS 기획/단독

1 2
item36

BBS 불교뉴스

1 2
item42

BBS 칼럼

1 2
item35
default_side_ad3

기자수첩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