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MB 측근, 장다사로 구속여부 오늘밤 결정...이현동 전 국세청장은 새벽 구속

기사승인 2018.02.13  18:30:15

공유
default_news_ad1
장다사로 전 청와대 총무기획관

 

이명박 정부 시절 총선을 앞두고 청와대가 실시한 불법 여론조사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장다사로 전 청와대 총무기획관의 구속 여부가 오늘밤 늦게 결정됩니다.

오늘 새벽에는 이현동 전 국세청장이 구속됐습니다. 

송은화 기자가 보도합니다.

 

서울중앙지법은 오늘 오전 장다사로 전 청와대 총무기획관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열었습니다.

장다사로 전 기획관은 이명박 정부 시절 18대와 19대 총선을 앞두고 청와대가 실시한 불법 여론조사에 관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영장심사에 앞서 법원에 도착한 장 전 기획관은 취재진 질문에 아무 얘기도 하지 않았습니다.

검찰은 장 전 기획관이 이명박 정부 초기인 2008년 민정비서관으로 일하면서 국가정보원에서 10억원 대의 특수활동비를 건네 받아, 이 돈을 불법 여론조사에 유용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특히 검찰은 이 돈이 기존에 드러난 국정원 상납 자금과는 별개의 돈이라는 점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장 전 기획관의 구속 여부는 늦어도 내일 새벽에는 결정됩니다.

검찰은 장 전 기획관의 신병을 확보하는 대로, 금품 거래에 이명박 전 대통령이 관여했는지를 규명하는데 주력할 방침입니다.

이에 앞서 오늘 새벽에는 이현동 전 국세청장이 구속됐습니다.

법원은 이 전 청장의 주요 범죄 혐의가 소명되고 증거를 인멸할 염려가 있어 구속영장을 발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전 청장은 이명박 정부 당시 김대중 전 대통령을 뒷조사하는 국정원의 비밀공작에 관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BBS 뉴스 송은화입니다.

송은화 bbsbusan@bbsi.co.kr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기사 댓글 1
전체보기
  • 이나희 2018-02-13 18:57:38

    저도 처음에는 취업이 너무 안되서 학원다니며, 할 일을 찾다보니 재택알바를 하게 되었어요.
    한달에 100~200정도 급여만큼만 벌자하고 시작한 일인데,
    집에서 혼자 타이핑하면서 수월하게 벌기 시작하여,
    지금은 연봉 1억이 목표로 본업으로 생각할 만큼 의욕이 넘치게 일하고 있어요.

    취업준비하면서 투잡으로 수익이 필요하신분들 하루 2~3시간정도로
    한달 집에서 소소하게 할거없나 알아보시는분들 많으신것같아서
    혹시 같이하실분 있을까해서 글 남겨봐요.

    **** 무료상담 가능하고, 개인정보도 입력할 필요없어요.
    http://www.he신고 | 삭제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ad38

    BBS 뉴스와 사람들

    item48
    ad39

    BBS 화쟁토론

    item49
    ad36

    BBS 인터뷰

    1 2
    item43

    BBS 기획/단독

    1 2
    item36

    BBS 불교뉴스

    1 2
    item42

    BBS 칼럼

    1 2
    item35
    default_side_ad3

    기자수첩

    1 2
    item41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