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오늘은 쇼트트랙 DAY' 최민정, 여자 쇼트트랙 첫 500m 금메달 도전

기사승인 2018.02.13  11:07:23

공유
default_news_ad1

 

평창 동계 올림픽이 닷새째로 접어들면서 갈수록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쇼트트랙의 기대주, 최민정 선수는 오늘 밤 한국 여자 쇼트트랙 역사상 처음으로 500m 금메달에 도전합니다.

조윤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쇼트트랙 대표팀의 금빛 질주가 오늘 밤 다시 한 번 시작됩니다.

먼저 우리나라 여자 쇼트트랙의 기대주, 최민정 선수가 오늘 저녁 7시 여자 쇼트트랙 500m 준준결승전에 출전합니다.

최민정 선수는 지난 주말 열린 500m 예선 경기에서 올림픽 신기록을 세우며 준준결승에 진출해 메달 획득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남자 쇼트트랙 1000m 예선 경기도 오늘 저녁 7시 30분부터 펼쳐집니다.

임효준, 황대헌, 서이라 선수가 출격해 메달 사냥에 시동을 겁니다.

특히 남자 쇼트트랙 1500m 금메달리스트 임효준 선수가 이번에도 시상대의 가장 높은 곳에 올라 설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지난 1500m 결승전에서 레이스 도중 넘어져 메달을 놓친 불자 쇼트트랙 스타 황대헌도 현재 쇼트트랙 1000m 부문 랭킹 2위로 세 선수 가운데 가장 높은 순위에 올라있어 유력한 금메달 후보로 꼽힙니다.

이어 저녁 8시 40분에는 곽윤기, 김도겸 선수가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에 합류해 5000m 계주 예선에 나섭니다.

이밖에도 서울 수국사 주지 호산스님이 오랜 시간 개최해 온 달마배 스키대회를 통해 인연을 맺은 권이준, 김호준, 이광기 선수가 오늘 오후 열릴 스노보드 남자 하프파이프 예선 경기에 출전합니다.

‘호산 스님의 키즈’로 불리는 불자 스노보드 선수들이 오늘 경기에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BBS 뉴스 조윤정입니다.

 

[BBS 평창동계올림픽 특별취재팀] 조윤정 기자 bbscho99@bbsi.co.kr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기사 댓글 1
전체보기
  • 이나희 2018-02-13 18:54:56

    저도 처음에는 취업이 너무 안되서 학원다니며, 할 일을 찾다보니 재택알바를 하게 되었어요.
    한달에 100~200정도 급여만큼만 벌자하고 시작한 일인데,
    집에서 혼자 타이핑하면서 수월하게 벌기 시작하여,
    지금은 연봉 1억이 목표로 본업으로 생각할 만큼 의욕이 넘치게 일하고 있어요.

    취업준비하면서 투잡으로 수익이 필요하신분들 하루 2~3시간정도로
    한달 집에서 소소하게 할거없나 알아보시는분들 많으신것같아서
    혹시 같이하실분 있을까해서 글 남겨봐요.

    **** 무료상담 가능하고, 개인정보도 입력할 필요없어요.
    http://www.he신고 | 삭제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ad36

    BBS 인터뷰

    1 2
    item43

    BBS 기획/단독

    1 2
    item36

    BBS 불교뉴스

    1 2
    item42

    BBS 칼럼

    1 2
    item35
    default_side_ad3

    기자수첩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