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檢, 'MB 측근' 김백준·김진모 구속영장 청구

기사승인 2018.01.14  21:08:16

공유
default_news_ad1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는 김백준 전 청와대 총무기획관과 김진모 전 청와대 민정2비서관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검찰 관계자는 "김백준 전 기획관에게는 특가법상 뇌물과 국고손실 혐의, 김진모 전 비서관에게는 특가법상 뇌물과 업무상 횡령 혐의가 각각 적용됐다"고 밝혔습니다.

두 사람은 이명박정부 당시 청와대에서 근무하면서. 김성호·원세훈 전 국정원장으로부터 특수활동비를 불법적으로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김백준 전 기획관이 4억원, 김진모 전 비서관이 1억원을 받은 것으로 의심하고 있습니다.

앞서 검찰은 김진모 전 비서관을 지난 금요일, 김백준 전 기획관을 어제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강도높은 조사를 진행했습니다.

유상석 기자 listen_well@bbsi.co.kr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ad36

BBS 인터뷰

1 2
item43

BBS 기획/단독

1 2
item36

BBS 불교뉴스

1 2
item42

BBS 칼럼

1 2
item35
default_side_ad3

기자수첩

1 2
item41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