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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홈 그라운드’ 디딤돌로 최고위원 1위 기대

기사승인 2017.06.28  16:5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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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한국당, 텃밭 TK에서 전당대회 합동연설회

자유한국당 전당대회 대구.경북 합동연설회가 오늘(28일) 오후 경산 실내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대구.경북 합동연설회는 부산·울산·경남, 충청권에 이어 3번째 열리는 지역 연설회로 대표와 최고위원 후보자, 대구.경북권 선거인단 등 4천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3명의 당 대표 후보자와 13명의 최고위원 후보자들은 대구.경북 당원들을 상대로 각자 당 혁신방안과 비전을 밝히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특히 지역 출신으로 최고위원에 출사표를 던진 이철우 국회의원과 이재만 전 대구 동구청장은 고향 당원들의 뜨거운 환호 속에 당선 가능성에 대한 기대를 높였습니다.

지역 정가에서는 대구.경북지역 국회의원들이 이철우 의원을 지지하기로 뜻을 모은 만큼 대구.경북 당원들의 전폭적인 지지 속에 가장 많은 득표율로 최고위원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한국당은 4차까지 연설회를 진행한 뒤 모바일 투표와 선거인단 투표를 통해 다음 달 3일 새 대표와 최고위원을 선출합니다.

박명한 기자 mhpark@bbsi.co.kr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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