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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한국시리즈 4차전 입장권 매진...KS 28경기 연속

기사승인 2020.11.21  13: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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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0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 3차전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   8회말 1사 3루, 두산 정수빈이 번트를 시도하다 발에 볼을 맞고 있다
20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0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 3차전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 8회말 1사 3루, 두산 정수빈이 번트를 시도하다 발에 볼을 맞고 있다

 프로야구팀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한국시리즈(KS·7전 4승제) 4차전 입장권이 매진됐습니다.

서울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NC와 두산의 2020 KBO 신한은행 쏠(SOL) 포스트시즌 KS 3차전 티켓 5천100장이 모두 팔렸다"고 한국야구위원회, KBO는 밝혔습니다.

올해 KS, 한국시리즈 1, 2차전에서 최대 입장 관중 수는 8천200명이었습니다. 

그러나, 사회적 거리두기가 1.5단계로 격상하면서 3차전부터는 입장할 수 있는 관중 수가 5천100명으로 줄었습니다.

https://www.koreabasebal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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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S, 한국시리즈는 2015년 1차전부터 28경기 연속으로 매진 행진을 이었으며, 이번에 통산 158번째 KS 매진이자 305번째 포스트시즌 매진 기록을 세웠습니다.

또, 올해 정규 리그가 끝난 다음 최종적인 우승 팀을 가리기 위해 벌이는 '포스트시즌(post season)' 누적 관중은 11경기 8만9천312명으로 늘었습니다. 

 

 

 

BBS 보도국 bbsnewscokr@bbsi.co.kr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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