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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봉사 금강산 산신대재 “평화통일, 코로나19 종식” 기원

기사승인 2020.10.18  07:5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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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북단 사찰인 금강산 건봉사는 17일 주지 현담스님과 사부대중이 동참한 가운데 '평화통일'과 '코로나19 극복'을 기원하는 금강산 산신대재를 봉행했다.
최북단 사찰인 금강산 건봉사는 17일 주지 현담스님과 사부대중이 동참한 가운데 '평화통일'과 '코로나19 극복'을 기원하는 금강산 산신대재를 봉행했다.

최북단에 자리한 아미타 도량 고성 건봉사는 17, 경자년 가을을 맞아 금강산 산신대재를 봉행하고 평화통일과 코로나19 등 국난 극복을 기원했습니다.

건봉사 주지 현담스님과 사부대중이 동참한 가운데 봉행한 금강산 산신대재는 6.25 전쟁 이후 순국한 호국영령의 극락왕생과 평화통일을 기원하고, 현재 가장 큰 재난인 코로나19가 하루속히 종식되기를 염원했습니다.

현담스님은 가을을 맞아 많은 분들이 산을 오르고 사찰을 찾아 참배를 하는데, 건봉사 금강산 산신대재를 계기로 코로나19 등 국난을 극복해서 국가와 국민이 평안해 지기를 기원 드린다.”고 말했습니다.

현담스님(금강산 건봉사 주지) - “국민들 전체의 염원이 코로나를 하루속히 극복해서 종식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아닌 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런 산신재를 통해서 국민 모두가 다 한마음이 되고 한 뜻이 모아져서 코로나 극복이 하루속히 됐으면 하는 그런 바람입니다.”

520(신라 법흥왕 7) 아도화상이 창건한 금강산 건봉사는 한국 불교 역사상 최초로 염불만일회가 시작된 사찰로서 사명대사가 왜군에 약탈됐던 부처님 진신 치아사리를 되 찾아와 봉안한 적멸보궁입니다

김충현 기자 kangur@naver.com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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