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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문수산 법륜사 ‘힐링과 나눔’ 실천...산사음악회·바자회 개최

기사승인 2020.10.17  21:2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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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용인 문수산 자락에 자리한 수행 포교 도량 법륜사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을 위한  산사음악회를 열고 힐링과 치유의 시간을 선사했습니다.

용인 문수산 법륜사와 용인문화재단이 주최한 산사음악회 ‘힐링! 행복으로 함께 하는 산사의 선율‘은 법륜사 대웅전 앞마당에서 인기가수 최성수와 우순실의 열창과 바리톤 유훈석, 소프라노 강이슬의 성악 공연 등으로 꾸며졌습니다.

법륜사 가릉빈가 합창단과 남성 중창단 비바체스,용인 대덕사 마이뜨레야 합창단, 앙상블 콘브리오 등의 무대도 이어져 시민들은 가을밤 산사의 절경과 어우러진 문화 축제 한마당을 즐겼습니다.

[인터뷰]현암스님/용인 문수산 법륜사 주지

[용인시 문화재단이라든지 용인시 처인구 주변의 불자님들이나 시민들이 늘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좀 걱정스럽지만 해야하는게 마땅하다해서 했더니 이렇게 좋은 성과가 있고 또 코로나 1단계로 넘어가서 잘한것 같습니다.]

이번 산사음악회에는 용인불교사암연합회장 법경 스님,용인 문수산 법륜사 주지 현암 스님을 비롯한 스님들과 백군기 용인시장,김남숙 용인문화재단 대표,김운봉 용인시의회 운영위원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용인 문수산 법륜사의 산사음악회는 코로나19로 몇차례 연기된 끝에 열리게 됐고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지침을 철저히 지키는 가운데 진행됐습니다.

법륜사는 이와함께 지역 주민과 어르신,신도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내에서 제13회 좋은 이웃되기 바자회를 열고 코로나19로 고통을 겪고 있는 지역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자비의 손길을 전했습니다.

이번 바자회에서는 지역 특산물과 생활용품 판매,먹을거리 장터 등이 마련됐고 법륜사는 코로나19 여파에도 각계의 후원이 이어져 원만하게 기금 모금이 이뤄졌다고 밝혔습니다.

좋은 이웃되기 바자회의 수익금 전액은 지역 소외 계층에 전달될 예정입니다.

 

 

 

전경윤 기자 kychon@chol.com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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