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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3주만에 차벽(車壁)없는 주말 광화문...100명 미만 집회 열려

기사승인 2020.10.17  15:4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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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요일인 오늘(10/17) 서울 도심은 3주 만에 '경찰의 차벽(車壁)'이 없는 주말을 맞았습니다.

집회금지구역인 광화문광장에는 산발적인 1인시위 등이 있었지만 인파가 집결하는 등의 상황은 벌어지지 않았습니다.

또, 서울 지역에는 1천여건의 소규모 집회가 신고됐으며, 대부분 100명 이하 소규모로 진행됐습니다. 

오늘 오후 2시쯤 보수단체 자유연대는 종로구 현대적선빌딩 앞에서 대통령 퇴진 요구 집회를 열었습니다.

당초 90명 규모로 신고됐으나 집회 시작 시점 참가자는 40여명 모였습니다. 

 회 장소인 인도와 차도 주변에는 경찰력이 배치됐지만 시민과 차량은 평상시처럼 통행이 가능했습니다. 

비슷한 시각 서초구 서울중앙지검 인근에서 열린 태극기혁명국민운동본부(국본)의 집회에는 예정된 99명에 근접한 인원이 모였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참가자 수가 신고된 규모를 넘으면 주최 측에서 돌려보냈다"며 "질서가 지켜지고 있는 편"이라고 말했습니다. 

아울러, 10.3개천절과 10.9한글날 서울 곳곳에서 '드라이브 스루' 차량 시위를 펼쳤던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행동(새한국)의 차량 집회도 진행됐습니다.

경찰은 오후 2시쯤 서초구 대검찰청 인근에서 출발한 보수단체 차량은 모두 11대로, 신고된 50대를 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BBS 보도국 bbsnewscokr@bbsi.co.kr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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