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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부인 의혹 수사하라"…중앙지검에 4만 명 서명 진정서 제출

기사승인 2020.09.17  16: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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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검찰총장의 부인에 대한 수사를 촉구하는 진정서가 검찰에 제출됐습니다.

우희종 서울대 교수와 은우근 광주대 교수 등은 오늘 오전 서울중앙지검에 4만 명의 서명이 담긴 진정서를 제출했습니다.

이들은 진정서에서 "윤 총장 부인에 대한 의혹을 고발한 지 5개월이 넘었지만 아직 고발인 조사조차 이뤄지지 않았다"며 "이성윤 중앙지검장은 즉각적인 수사 착수를 지시해 공평한 잣대로 수사가 이뤄지게 해달라"고 주장했습니다.

앞서 최강욱 열린민주당 대표 등은 지난 4월 윤 총장의 부인이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모친 최 모 씨의 통장 잔고증명서 위조에 관여한 의혹이 있다며 검찰에 고발장을 냈습니다.

이 사건은 형사1부에 배당됐다가 최근 중앙지검 직제 개편으로 인해 형사6부에 재배당됐습니다.

류기완 기자 skysuperman@bbsi.co.kr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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