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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경 "전세계 코로나 확진 3천만명...마스크가 '셀프 백신'"

기사승인 2020.09.17  15:2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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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노란 점퍼를 벗고 정장을 입은 정은경 초대 질병관리청장이 오늘(14일) 질병관리청 개청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오랜만에 노란 점퍼를 벗고 정장을 입은 정은경 초대 질병관리청장이 오늘(14일) 질병관리청 개청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방역당국은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가 크게 유행하고 있다며 방역수칙을 준수해 달라고 재차 강조했습니다.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은 정례 브리핑에서 "오늘 오전 세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3천만 명을 넘어섰다"면서 "유행이 장기화하면서도 증가세가 전혀 꺾이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각국 정부가 봉쇄 정책을 강화하는 등 유행을 통제하고 있지만 코로나19가 굉장히 높은 전염력과 전파력을 보이기 때문에 통제가 어려운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정 본부장은 국내 방역에 있어서 추석 연휴와, 가을 겨울철 독감 등 호흡기 감염병 증가도 위험요소로 꼽았습니다. 

그러면서 "백신이나 치료제가 없는 상황에서 마스크가 '셀프 백신'이고 안전벨트라는 말씀을 드린다"고 덧붙였습니다. 

BBS 보도국 bbsnewscokr@bbsi.co.kr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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