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기아차 소아리공장 '코로나19' 확진자 최소 10명 발생

기사승인 2020.09.17  09:18:16

공유
default_news_ad1
기아자동차 소하리공장
기아자동차 소하리공장

기아자동차 광명 소하리공장 관련 코로나19 확진자가 최소 10명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기도 보건당국은 오늘 0시를 기해 기아차 소하리공장 관련 코로나19 확진자가 모두 10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용인에서 4명, 안산에서 4명, 군포에서 2명이 확진됐고, 대부분 기아차 직원이거나 직원의 가족들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당국은 회사 내에서 확진자들과 접촉한 동료 직원과 외부 접촉자들을 대상으로 검사를 계속하고 있어, 결과에 따라 확진자는 더 늘어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기아차는 6천여 명이 근무하는 소하리 공장 운영을 중단했고, 역학조사를 지켜본 뒤 재가동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BBS 보도국 bbsnewscokr@bbsi.co.kr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ad44
ad36

BBS 취재수첩

BBS 칼럼

1 2
item35

BBS <박경수의 아침저널> 인터뷰

1 2
item58

BBS 기획/단독

1 2
item36

BBS 불교뉴스

1 2
item42
default_side_ad3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