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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든 "코로나 백신, 과학자가 맡아야...트럼프 못 믿어"

기사승인 2020.09.17  09: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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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든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
조 바이든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

조 바이든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가 코로나19 백신은 정치인이 아닌 과학자에 의해 투명하게 개발되고 유통돼야 한다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비판했습니다.

미국 정치매체 더힐은 바이든 후보가 코로나19 관련 전문가 브리핑을 들은 뒤 기자회견을 갖고 "오직 전문가만이 백신 유통을 맡아야 한다"고 말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특히 바이든 후보는 "나는 백신을 믿고 과학자를 믿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믿지 않는다"며 "정치가 백신에 어떤 식으로든 개입하게 해선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트럼프 대통령이 11월 대선 전이라도 사용 가능한 백신이 나올 수 있다고 밝힌 데 대해 "과학자들이 말하는 것과 모순되는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트럼프 대통령이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과 검사 등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핵심 조치를 거부한 것은 대통령으로서 자격이 없는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BBS 보도국 bbsnewscokr@bbsi.co.kr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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