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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언유착 의혹’ 이동재이철 다음 달 법정서 만난다

기사승인 2020.09.16  12:3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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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바 ‘검언유착’ 의혹의 핵심 인물 가운데 한 명인 이철 전 벨류인베스트코리아 대표가 다음 달 이동재 전 채널 A 기자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합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단독 박진환 부장판사는 오늘 강요미수 혐의를 받는 이 씨와 채널 A 소속 백 모 기자의 두 번째 공판기일을 열고, 이 전 대표와 제보자 지 모 씨를 증인으로 다음 달 6일 소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현재 사기 등 혐의로 구치소에 수감된 이 전 대표는 이동재 전 기자로부터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을 포함한 여권 인사들의 비리 정보 진술을 강요당한 피해자로 지목됐습니다.

또 지 모씨는 이 전 대표의 부탁을 받고 이 전 기자와 직접 만난 인물로, 이 사건을 처음 제보한 인물로 알려졌습니다.

검찰은 내부 보고 과정을 다시 들여다봐야 한다며, 당시 채널A 사회부장 등에 대한 증인신문도 신청했지만 재판장은 일단 보류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조윤정 기자 bbscho99@bbsi.co.kr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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