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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뮤지컬 '삼국유사' 11월 서울 공연

기사승인 2020.09.16  06:4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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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연 스님이 펴낸 최고의 역사서 삼국유사를 소재로 한 창작 뮤지컬 삼국유사가 지난해에 이어 다시 무대에 오릅니다.

재단법인 일연학 연구원이 주최하고 조계종 총무원과 영천 은해사, 군위 인각사,서울시가 후원하는 창작 뮤지컬 삼국유사는 오는 116일과 7일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공연됩니다.

뮤지컬 삼국유사는 민족의 시조인 단군과 주몽, 선화공주의 이야기를 비롯해 우리 조상들의 생활과 문화를 뮤지컬로 담아 코로나19로 지친 우리들에게 희망과 치유의 메시지를 전할 것이라고 주최측은 전했습니다.

뮤지컬 삼국유사는 지난해 1228일과 29일 경북 군위에서 열린 첫 공연 당시 전좌석 매진을 기록했고 역사책의 내용을 새로운 콘텐츠로 잘 소화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대학로의 블루칩 극작가이자 연출가인 오세혁 작가가 합류했고 창작 뮤지컬 분야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윤상원 연출가와 브로드웨이에서 꾸준하게 활동한 작곡가 이진구,김준태 안무가가 함께 합니다.

이와함께 서울예술단의 대표 창작 뮤지컬에서 인상적인 연기와 무용을 보여줬던 배우 최인형이 <삼국유사>의 저자 일연스님인 연기했고 뮤지컬 지하철1호선의 배우 박근식이 주몽 역을, 배우 랑연이 선화공주역할을 각각 맡았습니다.

 

 

전경윤 기자 kychon@chol.com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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